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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on Transcript

세종대왕의 리더쉽
안녕하세요, KoreanClass101.com 여러분.
레슨 '육' - lesson six - 부터는 한국의 위인들과 리더쉽에 관해서 이야기를 펼쳐보려고 합니다.
한국의 역사와 한국의 위인들을 전함으로서 한국의 언어와 문화라는 두 가지의 배움을 여러분과 함께 해보려 합니다.
우선, 오늘은 한국어를 배우는 우리들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위인을 여러분께 소개해 보겠습니다.
다름 아닌 한국어를 창조한 세종대왕입니다.
오늘 만큼은 경건한 마음으로 여러분에게 한국어와 세종대왕의 리더쉽에 관해서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로, 한글을 창조한 세종대왕에게 우리가 던질 수 있는 질문은 “왜 한글을 창조하였느냐?”입니다.
세종이 한글을 창조한 이유는 세종의 ‘백성에 대한 신임’에서 비롯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입니다.
세종에게는 한 국가가 안정하게 존속하려면, 충분한 군사력, 충분한 먹을거리, 그리고 백성의 신임과 마음을 모두 얻어야 한다는 신념과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만약 부득이 하게 이들 중 하나를 버려야 한다면 먼저 군사를, 그 다음으로는 먹을 것을, 그리고 마지막까지도 지켜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백성의 신임과 마음이라 했습니다.
세종은 한 국가의 행복은 본질적으로 백성들과의 대화와 화합 그리고 그들에게서 오는 신뢰와 믿음이라 여겼던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세종은 백성들이 자기 곁으로 다가오길 기다리지 않고 그들 곁으로 먼저 다가가고자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거기에서 훈민정음, 즉 한글의 창조가 생기게 됩니다.
백성들의 곁으로 다가가고자 했던 세종은 많은 백성들과 쉽게 소통할 수 있는 언어의 필요성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훈민정음 즉, 한글이 창조되게 되었던 것이 였습니다.
둘째로, 세종의 장점은 인재를 선출하고 그들을 경영하는 방법에서 두드러집니다.
왕이라 해서 일을 일방적으로 추진하지 않았으며 심지어 자신과 다른 의견을 가진 신하에게 관대하기까지 한, 그런 대화와 토론을 통해 신하들과 함께 결정을 내리는 왕이였던 것이였습니다.
사람에 대해 편견을 갖지 않고 신하의 작은 재능이라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세종은 신하의 장점을 취하는 동시에 엄격한 기준으로 신하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강과유를 겸비한 즉, 아버지의 마음과 어머니의 마음을 함께 지닌 임금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세종에게는 어떤 왕도 가지지 못했던 지혜와 미래에 대한 준비력과 통찰력이 있었습니다.
세종 왈, “천하사를 하는 자는 항상 생각이 멀고 깊어야 하고, 불시의 일에 대비하여야 하며, 경계함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하느니라.”라는 믿음으로 끊임없는 독서와 정신수양을 통해서 임금의 사명을 다하는 데 꼭 필요한 지혜와 통찰력 그리고 용기를 갖추는 데 스스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세종은 자기의 안위보다는 백성의 안위를 우선으로 여기는 헌신적인 임금이였으며, 국방의 중요성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령관이자 혹독한 훈련을 시키는 엄격한 지휘관이였으며, 겸손과 열정으로 신하를 대하는, 스스로 본이 되고자 준비하고 최선을 다하는 훌륭한 백성의 아버지였습니다.
전 사실 KoreanClass101.com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에게 한글의 창시자인 세종대왕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주기 위해 공부를 하면서 제가 오히려 한글의 대한 소중함을 더 깨닫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제가 다시 한번 한글의 고마움을 느끼게 되었으며, 여러분들 덕분에 세종대왕의 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으며, 여러분들 덕분에 제가 하는 일이 그냥 직업이 아닌 아주 뜻깊은 일이라는 것을 세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세종대왕이 백성과 원활한 소통을 하기 위해 한글을 창조하였다면 제가 여러분에게 해야만 하는 일은 정확하고 명확한 것이라 생각이 드는군요.
여러분의 마음과 입장에서 수업을 만들어 청취자들과 함께 재밌게 대화하며 토론해가는 여러분의 KoreanClass101.com을 만드는 게 아닐까요!?
세종대왕의 리더쉽을 여러분에게 알린 만큼 그것에 부끄럽지 않은 KoreanClass101.com이 될 수 있도록 항상 준비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신임과 믿음을 얻어보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요.
KoreanClass101.com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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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t 03: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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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의 리더쉽


안녕하세요, KoreanClass101.com 여러분.

레슨 '육' - lesson six - 부터는 한국의 위인들과 리더쉽에 관해서 이야기를 펼쳐보려고 합니다.

한국의 역사와 한국의 위인들을 전함으로서 한국의 언어와 문화라는 두 가지의 배움을 여러분과 함께 해보려 합니다.

우선, 오늘은 한국어를 배우는 우리들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위인을 여러분께 소개해 보겠습니다.

다름 아닌 한국어를 창조한 세종대왕입니다.

오늘 만큼은 경건한 마음으로 여러분에게 한국어와 세종대왕의 리더쉽에 관해서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로, 한글을 창조한 세종대왕에게 우리가 던질 수 있는 질문은 “왜 한글을 창조하였느냐?”입니다.

세종이 한글을 창조한 이유는 세종의 ‘백성에 대한 신임’에서 비롯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입니다.

세종에게는 한 국가가 안정하게 존속하려면, 충분한 군사력, 충분한 먹을거리, 그리고 백성의 신임과 마음을 모두 얻어야 한다는 신념과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만약 부득이 하게 이들 중 하나를 버려야 한다면 먼저 군사를, 그 다음으로는 먹을 것을, 그리고 마지막까지도 지켜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백성의 신임과 마음이라 했습니다.

세종은 한 국가의 행복은 본질적으로 백성들과의 대화와 화합 그리고 그들에게서 오는 신뢰와 믿음이라 여겼던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세종은 백성들이 자기 곁으로 다가오길 기다리지 않고 그들 곁으로 먼저 다가가고자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거기에서 훈민정음, 즉 한글의 창조가 생기게 됩니다.

백성들의 곁으로 다가가고자 했던 세종은 많은 백성들과 쉽게 소통할 수 있는 언어의 필요성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훈민정음 즉, 한글이 창조되게 되었던 것이 였습니다.


둘째로, 세종의 장점은 인재를 선출하고 그들을 경영하는 방법에서 두드러집니다.

왕이라 해서 일을 일방적으로 추진하지 않았으며 심지어 자신과 다른 의견을 가진 신하에게 관대하기까지 한, 그런 대화와 토론을 통해 신하들과 함께 결정을 내리는 왕이였던 것이였습니다.

사람에 대해 편견을 갖지 않고 신하의 작은 재능이라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세종은 신하의 장점을 취하는 동시에 엄격한 기준으로 신하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강과유를 겸비한 즉, 아버지의 마음과 어머니의 마음을 함께 지닌 임금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세종에게는 어떤 왕도 가지지 못했던 지혜와 미래에 대한 준비력과 통찰력이 있었습니다.

세종 왈, “천하사를 하는 자는 항상 생각이 멀고 깊어야 하고, 불시의 일에 대비하여야 하며, 경계함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하느니라.”라는 믿음으로 끊임없는 독서와 정신수양을 통해서 임금의 사명을 다하는 데 꼭 필요한 지혜와 통찰력 그리고 용기를 갖추는 데 스스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세종은 자기의 안위보다는 백성의 안위를 우선으로 여기는 헌신적인 임금이였으며, 국방의 중요성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령관이자 혹독한 훈련을 시키는 엄격한 지휘관이였으며, 겸손과 열정으로 신하를 대하는, 스스로 본이 되고자 준비하고 최선을 다하는 훌륭한 백성의 아버지였습니다.


전 사실 KoreanClass101.com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에게 한글의 창시자인 세종대왕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주기 위해 공부를 하면서 제가 오히려 한글의 대한 소중함을 더 깨닫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제가 다시 한번 한글의 고마움을 느끼게 되었으며, 여러분들 덕분에 세종대왕의 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으며, 여러분들 덕분에 제가 하는 일이 그냥 직업이 아닌 아주 뜻깊은 일이라는 것을 세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세종대왕이 백성과 원활한 소통을 하기 위해 한글을 창조하였다면 제가 여러분에게 해야만 하는 일은 정확하고 명확한 것이라 생각이 드는군요.

여러분의 마음과 입장에서 수업을 만들어 청취자들과 함께 재밌게 대화하며 토론해가는 여러분의 KoreanClass101.com을 만드는 게 아닐까요!?

세종대왕의 리더쉽을 여러분에게 알린 만큼 그것에 부끄럽지 않은 KoreanClass101.com이 될 수 있도록 항상 준비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신임과 믿음을 얻어보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요.

KoreanClass101.com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KoreanClass101.com Verified
Friday at 04: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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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Kathleen,


Thanks for having interesting Korean.

For your question of "ㅇ", consonant "ㅇ".

When it is placed bat-chim "ㅇ", it sounds just like "ng" in English.

For example, "사랑-love".

It sounds "sarang" in romanization.

However, when it is placed beginnging of the word, that sounding depends on what vowel with together.

For example, "아이-kid".

It sounds "ai" in romanization.

"ㅇ" sounding follows vowel sounding.


You are curious about Korean history.

I just recommend the books about "the myth of Dangun".

There is a king made Gojoseon.

I bet you like that story.


Hope it helps:wink:


Anne,

Team KoreanClass101.com

Kathleen McChristy
Friday at 06: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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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I am confused about this letter "o" (ng)

Sometimes it is perfectly round and other

Times it is elongated sideways or up and down.

Is it elongated to fill the space?

This has nothing to do w/ learning the Korean language

But w/ a Koran movie and Korean history.

I watched the drama Tae Wang Sa Shin Gi and didn't

Understand the ending. It said he became a great king

But then he walked into the bright light and everyone knows

If you want to live that if you see a bright light you run the

Other direction.

Just wonder if anyone there has seen it.

Also can you recommend any books on Korean history

That deal w/ real or myth Kings and warriors? I have

Been watching a lot of Korean dramas. Am now watching

Moon River and Kim Soo Ro which are based on myth or

Fables. They are interesting

Thank You So Much

Kathleen

Tim
Wednesday at 04: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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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for listening Eric! :razz:


First, the correct word would be (으)로써. (I think we made a mistake)

You ask me about the usage of --(으)로써. "by Verb + ing"


It's a very challenging question!

Where should I start from...!!??

Okay. it would be easier for you to understand if I compare (으)로써 with by Verb+ing.


(으)로써 "by verb +ing) 는 어떤 일의 수단이나 도구를 나타내는 격 조사. 격 조사 ‘으로’보다 뜻이 분명합니다


Examples, 말함으로써 "by telling you"

전함으로써 "by conveying and telling"

먹음으로써 "by having / eating"

봄으로써 "by watching / seeing"

느낌으로써 "by directly feeling"


Now let's take a look at verbs.

말함으로써 comes from 말하다 + 으로써 = 말하 "verb stem" + ㅁ으로써 = 밀함으로써.

전함으로써 comes from 전하다 + 으로써 = 전하 "verb stem" + ㅁ으로써 = 전함으로써

먹음으로써 comes from 먹다 + 으로써 = 먹 "verb stem" + ㅁ으로써 = 먹음(으+ㅁ)으로써

봄으로써 comes from 보다 + 으로써 = 보 "verb stem" +ㅁ으로써 = 봄으로써

느낌으로써 comes from 느끼다 + 으로써 = 느끼 "verb stem" + ㅁ으로써 = 느낌으로써


Now you are able to clearly see the rule for 동사 (verb) + 으로써 (by + ing).


으로서 and 으로써 is different!

으로서 indicates 자격 and 위치, 신분 ex) 학생으로서

으로써 indicates 도구와 수단 ex)버스를 탐으로써. 너에게 말함으로써


I think now you are clear about them.

Thanks for listening, Eric!

cheers,


Tim :cool:

Eric
Wednesday at 03: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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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팀선생님.

Wow, very challenging lessons...멋있네요.


질문 하나 있어요: “한국의 역사와 한국의 위인들을 전함으로서”에서는 전함 is the nominal form of 전하다 = to convey, to tell. 맞나요? 그래서 (직역) 번역하면 “By me telling you about the Korean history and the Korean greats, …”.

Sorry, but I am not familiar with that (으)로서 structure. I thought it meant “as, for, being a…”; but it appears it can be used as “by (means of) Verb+ing …”, 그런 것 같죠. 이걸 설명해 주시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바쁘고 자주 출장해서 정말 오랜만에 코멘트를 남겼어요.

에맄 올림

Tim
Monday at 11: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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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razz::razz::razz:

George Posten
Friday at 05: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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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측

George Posten
Friday at 05: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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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추축으로는 이순신일 거에요.

KoreanClass101.com Verified
Friday at 10: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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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zz: George~~


"Thanks for listening George!~"

You want more of 세종대왕? MAN~~!!! :eek:

It's already too long~~!!


다음의 인물은 누구일까요...?

George is 짱 too!

cheers,


Tim :cool:

George Posten
Thursday at 04: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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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몇 천 년전 전전전 전 전 오래 아주 오래 :razz:

George Posten
Thursday at 04: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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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고마워요 - 수고했어요.


리더쉽? (Hangulized form of the English word 'leadership' lea리 der더 ship쉽) -- ahh come-on use a pure Korean word! Like "지도력" 이나(or) "통솔력." 아이그 오십년 후에 한국어가 완전히 영어로 바뀌게 되겠네요.


세종대왕께서 한국'어'를 창조하셨다고요? 천마네, 몇 천 년부터 한국어가 있었는데 하하하 아마 바벨탑 지었을 때 부터인가? 팀님 이미 얘기했다시피 세종대와께선 '훈민정음' (한글)을 창제하셨어요... 그것도 집형전에 다니는 학사들의 도음으로


세종대왕의 다른 업적에 대해서도 얘기했으면 좋았을 텐데.. 집현전 강화, 농사직설 건국에 펴냄 등등


마지막 부분은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였어요. 훌륭히 해냈어요 팀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