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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on Transcript

통닭과 족발
안녕하세요.
KoreanClass101.com 여러분! 줄리아입니다.
여러분도 밤늦은 시간만 되면 배에서 꼬르륵꼬르륵 소리가 나나요?
저는 저녁을 꼬박꼬박 먹는데도 열 시, 열한 시 쯤 되면 입이 심심하거나 배가 고파서 야식을 찾게 되네요.
특히, 한국인은 야식을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오늘은 수많은 야식들 중에 1위를 다투는 통닭과 족발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먼저 통닭, 즉 프라이드 치킨은 닭 한 마리를 조각을 내어서 밀가루 반죽을 입힌 후, 튀긴 음식입니다.
그리고 족발은 돼지의 다리를 삶아서 양념장에 조린 음식입니다.
통닭은 바삭한 맛에, 족발은 쫄깃한 맛에 먹는답니다.
여러분! 통닭하니까 한가지 드리고 싶은 팁이 있는데요.
통닭을 시킬 때에는 프라이드, 양념, 그리고 프라이드 반 양념 반 이렇게 세가지 선택 사항이 있어요.
프라이드는 여러분이 흔히 아시는 통닭이고요.
양념은 프라이드 통닭에 매콤달콤한 소스가 덮여 있는 통닭을 말합니다.
그리고 프라이드 반 양념반은 한 마리의 통닭에서 반은 프라이드 통닭으로 나머지 반은 양념 통닭으로 하는 것을 말해요.
저희 집은 항상 프라이드 반 양념 반으로 주문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프라이드 통닭을 좋아하고, 제 동생은 양념 통닭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누이 좋고 매부 좋고, '일석이조'이지요.
저희처럼 주문하고 싶을 때는 “프라이드 반 양념 반으로 주세요.”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자! 오늘의 음식 이야기는 어땠나요?
그럼 다음 시간까지 안녕히 계세요.
^o^ 줄리아에게 말해봐!
여러분은 주로 어떤 야식을 먹나요?
무슨 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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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lass101.com Verified
Tuesday at 06: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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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닭과 족발

안녕하세요.
KoreanClass101.com 여러분! 줄리아입니다.
여러분도 밤늦은 시간만 되면 배에서 꼬르륵꼬르륵 소리가 나나요?
저는 저녁을 꼬박꼬박 먹는데도 열 시, 열한 시 쯤 되면 입이 심심하거나 배가 고파서 야식을 찾게 되네요.
특히, 한국인은 야식을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오늘은 수많은 야식들 중에 1위를 다투는 통닭과 족발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먼저 통닭, 즉 프라이드 치킨은 닭 한 마리를 조각을 내어서 밀가루 반죽을 입힌 후, 튀긴 음식입니다.
그리고 족발은 돼지의 다리를 삶아서 양념장에 조린 음식입니다.
통닭은 바삭한 맛에, 족발은 쫄깃한 맛에 먹는답니다.

여러분! 통닭하니까 한가지 드리고 싶은 팁이 있는데요.
통닭을 시킬 때에는 프라이드, 양념, 그리고 프라이드 반 양념 반 이렇게 세가지 선택 사항이 있어요.
프라이드는 여러분이 흔히 아시는 통닭이고요.
양념은 프라이드 통닭에 매콤달콤한 소스가 덮여 있는 통닭을 말합니다.
그리고 프라이드 반 양념반은 한 마리의 통닭에서 반은 프라이드 통닭으로 나머지 반은 양념 통닭으로 하는 것을 말해요.
저희 집은 항상 프라이드 반 양념 반으로 주문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프라이드 통닭을 좋아하고, 제 동생은 양념 통닭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누이 좋고 매부 좋고, '일석이조'이지요.
저희처럼 주문하고 싶을 때는 “프라이드 반 양념 반으로 주세요.”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자! 오늘의 음식 이야기는 어땠나요?
그럼 다음 시간까지 안녕히 계세요.  

^o^ 줄리아에게 말해봐!
여러분은 주로 어떤 야식을 먹나요?  
무슨 맛이에요?

KoreanClass101.com Verified
Tuesday at 07: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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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obert groulx,


You are very welcome. 😇

Feel free to contact us if you have any questions.

We wish you good luck with your language studies.


Kind regards,

레벤테 (Levente)

Team KoreanClass101.com

robert groulx
Sunday at 05: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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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for the lesson


my favorite is 통닭을 시킬 때에는 프라이드, 양념, 그리고 프라이드 반 양념 반 이렇게 세가지 선택 사항이 있어요.


robert

KoreanClass101.com Verified
Thursday at 09: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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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zz: 안녕하세요, 영훈님.


맞아요. 족발은 보통 조금 짜요^^ 간장이 들어가서 그런 것 같아요.


저도 한국에 있지 않을 때에는 후라이드 통닭이 정말 먹고 싶었어요. 특히 양념통닭! 매콤(맵고 달콤한) 맛이 정말 최고예요.


그리고 후라이드 치킨을 주문하면 보통 가슴 부분도 나올텐데.. 나중에 그 부분이 없이 음식이 배달되면 꼭! 가슴 부분은 없냐고 물어보세요^^ 한 마리 주문한거니까 당연히 있어야하잖아요~

나영훈 George Posten
Wednesday at 05: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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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머나 난 넘 배고파 지금! 한국에 다녀오지 2주 돼지 않았는데 벌써 그 치킨을 그리은데... 나도 후라이드 좋아하거든 .. 맥주하고.. 여긴 둥뚱하고 줍이 많은 후라이드 치킨을 구할 수 있지만 맛은 완전 다르거든요 .. 그런데 한국에서 후라이드 치킨 "한 마리" 시키면 이상하게도 한국 닭은 hip (허리와 다리가 만나는 부분)과 breast ('가슴'이라고 할 까?)는 없나 봐요 -- 그래도 넘넘넘 맛있어요!



아 .. '족발 대해서 이야기 하셧나요 서생님 .. 다시 드러야겠는데요 못 드른 것 같은데요. 족발은 대개 짜지요?


'

나영훈 George Posten
Wednesday at 04: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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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작했군요! 어 어 어 난 빨리 catch-up 해야 되겠네요...


줄리아 선생님! 난 거의 휘망을 잃었어요 .. 이 사이트가 죽은 줄 알았는데.. 아직 살아있네... 근데.. 주제는 음식 음식 음식...아버지 하나님 일용할 양식 주시고... ~에~ 아무튼 기대가 큽니다..

KoreanClass101.com Verified
Wednesday at 03: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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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zz: 안녕하세요. 몽쉘님 : )


새로운 오디오 블로그가 나오는 화요일이네요~ 이렇게 레슨이 새롭게 업데이트되자마자 확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처음에 족발을 먹으려고 했을 때는 조금 힘들었어요. 지금은 제 친구들에게 먹어보라고 추천하지만요^^


그리고 튀긴 음식.. 맞아요. 몽쉘님이 이야기하신 것처럼, 튀긴 음식은 몸에 좋지 않아서 잘 안 먹으려고 하면서도 친구들이 먹자고 하면 거절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특히 한국에서는 친구들끼리 밤 늦게까지 술을 먹는 일이 많기 때문에 더욱 야식 (밤에 먹는 음식)을 거절하기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저도 다음에는 감자튀김을 먹어볼게요.


이제는 몽쉘님 글에서 어색한 부분이 거의 없어요. 맞춤법 (스펠링)도 한 두개를 뺴고는 정말 완벽합니다.^^


몇 가지 틀린 맞춤법만 알려드릴게요.


- 래손 / Lesson에서 e는 'ㅔ'로 적기 때문에 '레슨'이라고 쓰시면 더 좋아요

- 사실을 제 마음이 약하면 / '약해지면'이 더 좋아요. to become weaker라는 의미니까요

- 꼬박고빡 / 꼬박꼬박

- 왜냐하면 .. 몸이 칼로리를 계속 소비해요 / 왜냐하면.. 몸이 칼로리를 계속 소비하니까요. (왜냐하면 으로 시작하는 문장은 '~이기 때문이다'나 '이니까요'로 마무리해야돼요^^

- 제가 씨래알 등 충분해요 / 저는 씨리얼 등으로 충분해요.



하지만 정말 한국 사람이 썼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완벽해요! 몽쉘님 최고입니다.


화이팅!

맛있는 몽셸
Tuesday at 10: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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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ulia샘,


오늘 밤에 제가 조금 피곤하는데 일찍 자려고 하지만 새로은 래손을 나와서 그것을 공부하기를 시작했어요.새로은 래손을 나올때마다 당장 들어야 해요. 특히 음식에 대한 래손이예요. 불행하게도 둘 다 말씀했던 음식을 안 좋아해요.우선, 족발은 바로 돼지 발 이니까 절대 절대 먹을 수 없어요. 제가 낯선 음식이 별로이예요. 두번째로 아무리 탉고기를 좋아해도 튀긴통탉은 저에게 건강에 나쁘다고 생각해서 안 먹어요. 가끔 밤에 큰 꼬르륵꼬르륵 소리가 많이 나오지만 음식을 먹어 보지 않아요. 그 이유는 음식을 늦게 먹으면 살이 더 쉽게 뺄 수 있어요. 밤에 몸이 섭취한 칼로리가 지방으로 저장되요. 사실은 가끔씩 제 마음이 약하면 야식을 먹어요 (완벽한 사람 없죠!?) 야식에 중에서 바삭한 감자튀긴 최고예요.


제가 하루에 꼬박고빡 세끼를 먹어요. 제 경우에는 아침식사가 제일 중요한 식사이예요.왜냐하면 잠을 자면서 몸이 칼로리를 계속 소비해요. 사람이 일아났을때 몸이 너무 허해서 영양분으로 원기를 회복해야 해요. 어떤 학생들이 아침식사 언 먹고 학교에 직접 가요. 이 학생들이 수업때 집중략이 아주 낮어서 효과적으로 공부 할 수 없어요.한국에서 거의 7년 살아도 아침식사때 한국음식을 먹 수 없어요. 제가 씨래알,우유,빵등 충분해요. 한국사람들이 아침에 김치를 어떻게 먹는지 모르겠어요!!!그 이유로는 제가 한국사람이 완전히 될 수 없다고 생각해요:wink:



누이 좋고 매부 좋고 란 표현이 저에게 새로워요.


여가까지요!


(어색한 문장이 있으면 좀 고쳐 주시곘어요?) 미리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