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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lass101.com Verified
Friday at 06: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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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정은입니다. 지지난 주에는 한국의 가장 큰 명절 중의 하나인 추석이 있었어요. 원래 추석에는 시골에 가서 친척들과 만나서 차례도 지내야 하지만, 저희 가족은 이번 추석에 아무데도 가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저는 고등학교 3학년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수능 시험이 얼마 안 남아서, 공부를 많이 해야 해서, 아무데도 가지 않기로 했지요. 다만, 추석에는 학교에 가지 않아서 좋았어요. 올해는 학교에 안 가도 계속 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에 별 차이는 없지만요. 추석인데, 명절인데 방에서 계속 공부만 해야 하는 것이 참 힘들었어요. 하지만 어쩔 수 없지요. 게다가 친척들을 만나면, 공부는 잘 되고 있는지, 어느 대학에 갈 것인지 질문을 많이 받을 것이 뻔하기 때문에, 집에서 이렇게 조용히 공부를 하는 것도 좋았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추석은 정말 즐거운 명절이었고, 친척들 그리고 친구들을 만나서 신나게 놀 수 있는 연휴였는데, 올해는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아서 그런 재미를 별로 느끼지 못 하고 지나갔네요. 내년에는 다시 즐거운 추석을 맞이할 수 있겠죠? 여러분도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세요? 재미있게 놀고 싶은데, 공부나 일을 해야 했던 경험이 있었다면 말씀해 주세요. 저는 그럼 다음 주에 다시 찾아올게요. 감사합니다.

KoreanClass101.com
Monday at 01: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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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olivier,


:sweat_smile:

Many students study very hard to get better grades in Korea.

Very competitive!


Regards,

Claire

Team KoreanClass101.com

olivier
Monday at 08: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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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a girl that can't spend 2 resting days in her home town because of exam can only be seen in Korea !

malen
Tuesday at 11: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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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one can help me to speak korean?

유이치
Tuesday at 03: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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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씨의 질문에 관련있는 이야기인데요. 존댓말을 쓰는지, 반말 쓰는지.. 일본어에서도 그 구별이 있는데요.

아직 "친구"란 사이가 아닌 상대방이, 초등학생 이하라면 반말을 써도 괜찮겠고, 중학생 이상이라면 존댓말 쓰는 것 같아요. ...그냥 그런 느낌 있는데... 한국어도 똑같지 않아요?

그리고 특히 여기는 한국어를 가르처 주는 곳이고, 친구 사이의 이야기가 아니라서, 미현 씨는 존댓말을 쓴 것 같아요.

선현우
Monday at 09: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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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치 씨 :)


맞아요. 마트에 가면 여기저기 '추석 sale'이라고 붙어 있죠. ^^ 그런 banner들을 '현수막'이라고 해요. 아니면 그냥 '광고'라고 부를 때도 있고요 :)


저도 고등학교 3학년 때에는 정말, '내년이 되면 많이 놀 거야'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공부를 했었는데, 진짜로 대학생이 되니까 너무 많이 놀았던 것 같아요 (처음 몇달 동안만^^). 그런데 요즘에는 대학생이 되어도 또 새로운 '경쟁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


아, 비디오 숙제 만드셨으면 youtube에 올려 주세요 ^^! 그럼 그 영상을 저희가 다운로드 할게요. 오오~~ 기대됩니다!!


1달만 한국에 --> 딱 한 달 동안 한국에

대학교 3학년 때를 생각났어요 --> 대학교 3학년 때가 생각났어요

선현우
Monday at 09: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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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


저도 정은이 오디오 블로그가 이제 곧 끝난다고 생각하니 너무 아쉬워요. 하지만 언젠가 다시 정은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지 않을까요? ^^


일 때문에 파티에서 놀지 못 했다니 안타깝네요 :( 근데 이야기를 들으니까 엄청 재미있었을 것 같아요 ㅎ 저도 수영장 가고 싶어요~~ (여름부터 이렇게 말했는데 결국 아직까지도 못 갔어요. ㅎㅎ)


그리고 질문에 답변하자면,


정은이는 어리지만, 미현 씨는 정은이를 잘 모르고, 아직 '존댓말을 쓰는 사이'이기 때문에 ^^ 존댓말을 쓰고 있는 것인데, (가끔은 안 쓸 때도 있지만요) "기다려요"해도 괜찮은데, "기다리세요"라고 하는 말이 더 익숙하기 때문에 그렇게 말한 거예요. 저도 만약에 잘 모르는 고등학생하고 이야기를 한다면, -세요 라고 말을 할 거예요 ^^


중국요리는 다 먹게 되었어요 --> 중국요리는 사람들이 다 먹어 버렸어요. (or 중국요리는 사람들이 다 먹은 뒤였어요)

못 수영할 정도로 --> 수영을 못 할 정도로

유이치
Monday at 01: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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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라는 단어를 듣고, 제가 1달만 한국에 단기유학으로 있던, 대학교 3학년 때를 생각났어요. 그 때는 9월이었는데, 마트에 가면 여기저기 "추석 sale"이라고 써 있는 간판이나 휘장(맞아요? 영어로 banner?)이 많이 있었어요.


저도 고3 때는 정은이처럼 많이 공부했어요. 여름방학이나 장기 휴가 때는 아무데도 못 가고 집이나 도서관에서 공부했어요. 하지만 학교가 있을 때는 한국처럼 늦까지 학교에 있는거 아니라, 대부분 학생들은 사설 학교 (사숙? 학원?) 에 가서 공부해요. "내년이 되면 많이 많이 놀거야!"라고 생각하면서 공부하더라고요.


아, 맞아요. 비디오 숙제 동영상을 찍어봤는데, file size가 너무 커서 e-mail보내기가 좀 힘들어요... 다른 곳에 upload할까 다시 찍을까, 좋은 방법을 생각하는 중이에요~.

Daniel K
Saturday at 04: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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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일의 오디오 블로그는 정은 양의 마지막 블로그일 거라니 아쉬워요. 진짜 그리울 거에요. :sad:


어느 날에 저희 가족과 다른 친한 가족이랑 수영 파티에 갔어요. 게다가 헤엄친 후에 중국요리도 맛있게 먹었어요. 아쉽지만 제가 이 재미있는 모임에 참여하지 못했는데요. 일해야 되었거든요. 드디어 일이 끝났을 때 못 수영할 정도로 날씨가 추워졌고 중국요리는 다 먹게 되었어요. :cry:


그리고 할 질문이 있는데요. 미현 씨는 정은 양보다 나이가 더 많으시잖아요. 그럼 왜 결말 편에 아주 높은 존댓말로 정은 양에게 말씀하셨어요? 제가 가리키고 있는 말은 "정은 양, 한 달만 기다리세요!"이에요. 설명해주실래요? 미리 감사드려요. :sm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