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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on Transcript

INTRODUCTION
경은:
안녕하세요? Koreanclas101.com입니다.
현우: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선현우입니다.
경은:
안녕하세요? 최경은입니다.
현우:
경은씨, 어서 오세요.
경은:
네, 안녕하세요.
현우:
오늘은 고급반 레슨 열번째. 벌써 열번째 레슨입니다.
경은:
네, 맞아요. 앞으로도 저희 계속 좋은 고급반 레슨 많이 준비할게요. 여러분, 계속 재미있게 들어주세요.
현우:
네, 근데 경은씨. 오늘은 뭐에 대해서 이야기할 거예요? 오늘은 어떤 표현들을 배워 볼까요?

Lesson focus

경은:
어, 청취자분들 중에 병원에 관련된 표현들을 배우고 싶다고 하신 분들이 계셨어요. (맞아요, 맞아요.) 예, 그래서 오늘은 병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요.
현우:
어, 좋아요. 저는 평소에 병원에 자주 안 가는데, 경은씨는 병원에 자주 가세요?
경은:
저도 사실은 평소에 잘 안가는데, 오늘 병원에 갔다 왔어요.
현우:
아, 진짜요? 병원에 갔다 왔어요?
경은:
네.
현우:
술 너무 많이 마셔서? 술 좀 조금만 마시세요. 제발.
경은:
그건 현우씨죠. 저는 아니에요.
현우:
근데, 진짜로 어디가 아파요?
경은:
사랑니때문에 이가 너무 아파요.
현우:
아, 사랑니요?
경은:
네, 사랑니요. 영어로 wisdom tooth라고 하죠. 며칠 전부터 이도 아프고 머리도 아파서, 어제 예약하고 오늘 치과에 다녀왔어요.
현우:
아, 치과는 이가 아플때 가는 곳이죠. 영어로 하면 dental clinic.
경은:
네, 맞아요.
현우:
네, 그런데 치과에서 의사 선생님이 뭐라고 했어요?
경은:
아.
현우:
왜 한숨이에요?
경은:
사랑니를 빼야 된다고 했어요. 아직은 안 뺐는데, 곧 빼야 되요. 진짜 아프지 않을까요?
현우:
사랑니 빼면 진짜 아프죠, 당연히. 몇 개 빼야 되는데요?
경은:
두 개 빼야 되요. (두개요?) 두 개나 빼야 되요.
현우:
사랑니 빼고 아프면 이 아픔을 잊기 위해서 더 열심히 일에 집중을 하면 되겠는데요.
경은:
아, 현우씨. 너무 못됐어요. 아픈 사람한테 일 열심히 하라고 하고.
현우:
일을 열심히 하면 아픔도 잊을 수 있어요.
경은:
네.
현우:
근데 경은씨는 병원에 갈 때 항상 그렇게 예약을 하는 편이예요?
경은:
종합 병원에 갈 때는 예약을 하는 편이예요.
현우:
아, 종합 병원은 영어로 general hospital이라고 하죠. 그럼, 평소에 아플 때 항상 종합 병원으로 가세요?
경은:
아니요. 보통은 동네에 있는 병원에 가요. (아, 그래요?) 네, 그런 데는 예약을 안 해도 괜찮아요. 가면 바로 진료를 받을 수 있어요.
현우:
맞아요. 근데 여기서 잠깐 지금까지 이야기한 단어들을 한 번 복습해 볼까요?
경은:
네, 좋아요.
현우:
먼저 wisdom tooth가 한국어로 뭐죠?
경은:
사랑니.
현우:
근데 왜 사랑니예요?
경은:
어, 그게 아마도 사랑을 아는 나이가 되었을 때 생기니까 사랑니가 아닐까요?
현우:
네. 그런 것 같은데 크게 관련은 없는 것 같아요, 그쵸?
경은:
네, 맞아요. 그리고 그 다음 단어는 종합 병원.
현우:
General hospital.
경은:
그리고 그 다음에 진료라는 말이 나왔죠.
현우:
네, 진료는 의사가 환자를 만나서 어디가 아픈지, 왜 아픈지 확인을 해보는 거죠. Medical treatment라고 하죠.
경은:
네. 그런데 종합 병원에서는 정말 여러 가지 병에 대해서 진료를 받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department를 한국어로 과라고 하죠. (네, 맞아요.) 종합 병원에 어떤 과가 있는지 병원의 종류에 대해서 이야기를 잠깐 해보고 싶어요.
현우:
네. 좋은 생각입니다. 몸이 아플 때 어떤 병원에 가야 되는지 그리고 종합 병원에 갔을 때 무슨 과, 무슨 department를 찾아가야 되는지 한국어로 알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경은:
네, 맞아요. 종합 병원에는 내과, 외과, 치과, 산부인과, 소아과, 정신과 등이 있어요.
현우:
네, 정말 많은데요. 우리 청취자 여러분들이 한국에 와서 또는 한국에 살면서 아프면 안되지만 그래도 알아두면 좋겠죠?
경은:
네, 맞아요.
현우:
하나씩 다시 이야기해 볼까요? 내과. 내과는 어디가 아플 때 가는 곳이예요?
경은:
내과는 배가 아프거나 감기에 걸렸거나 열이 나거나 할 때 가요.
현우:
네, 내과는 internal department라고 하죠. 그러면 외과는요?
경은:
외과는 외과이니까 외부에 상처를 입었을 때, 또는 뼈나 관절, 피부에 수술을 해야할 때 가는 곳이예요.
현우:
맞아요. 외과는 surgical department라고 하는데요.
경은:
네, 맞아요. 그리고 다리나 팔을 삐었을 때는 정형외과에 가고, 얼굴을 고치고 싶을 때는 성형외과에 가죠.
현우:
네. 정형외과는 orthopedic department, 그리고 성형외과는 plastic surgery department라고 하죠. 혹시 경은씨도 성형외과에 많이 가보셨어요?
경은:
안 가봤는데, 요즘 좀 가고 싶어요.
현우:
에이, 많이 가 본 것 같은데요.
경은:
아니에요. 안 가봤는데, 이제 가고 싶다는 거죠. 현우씨는 좀 가보세요, 이제.
현우:
네, 열심히 돈을 벌어서 모으는게 아니라, 저는 안 가고 싶어요.
경은:
아, 정말요? 가는 게.
현우:
네. 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경은:
네.
현우:
저는 태어난 그대로 살겠습니다.
경은:
아, 네. 알겠습니다.
현우:
네. 근데 경은씨는 정말로 돈이 많이 생기면 갈 것 같아요?
경은:
어, 무서워서 안 갈 것 같아요.
현우:
그렇죠? 한국에서는 성형 수술을 하는 것을 얼굴에 칼을 대다라고도 하죠. (네, 맞아요.) 그래서 저는 무서워서, 얼굴에 칼을 대는 게 무서워서 절대로 성형 수술을 못할 것 같아요.
경은:
네, 저도 사실 그래요.
현우:
그러면 경은씨, 지금도 예쁘니까 성형 수술은 하지 마시구요.
경은:
아, 감사합니다.
현우:
경은씨가 결혼해서 아이를 낳을 때는, 결혼을 할 수 있다면, 결혼해서 아이를 낳을 때는 어디에 가야되죠?
경은:
아이를 낳기 위해서는 산부인과 병원에 가야죠. 산부인과.
현우:
네, 산부인과는 영어로 Obstetrics and gynecology라고 하는데요.
경은:
네, 저도 산부인과에서 태어났는데, 현우씨는 어디서 태어났어요?
현우:
저도 병원에서 태어나서 산부인과에서 태어났어요. 대부분이 그렇죠.
경은:
네, 요즘에는 다 산부인과에서 태어나죠.
현우:
네, 맞아요.
경은:
그러다가 아이가 커지면 아플 때가 또 있어요.
현우:
네, 그럴 때는 또 병원에 가야겠죠?
경은:
네. 아이가 아플 때는 소아과, pediatric department, 소아과에 가야죠.
현우:
네, 아이들이 가는 곳을 소아과라고 해요. Children’s hospital은 소아과 병원. 저 어렸을 때 소아과 병원에 자주 갔던 것 같아요.
경은:
아, 기억나요?
현우:
네. 감기 걸렸거나 배가 아프거나 머리가 아플 때 소아과 병원에 엄마 아니면 할머니하고 같이 갔던 기억이 납니다.
경은:
아, 그럼 혹시 현우씨는 정신과에 가본 적 있어요?
현우:
정신과요? 왜요? 가본 것 같아요?
경은:
아니, 이제 가야 될 것 같은데요.
현우:
저요? 아니에요. 괜찮을 것 같아요. 걱정하지 마세요. (아, 정말요?) 네. 아직은 괜찮아요. 경은씨. 정신과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쉽게 설명을 해 주실래요?
경은:
네, 정신과는 우울증, depression에 걸리거나 정신적으로 다른 문제가 있을 때. 그러니까 머리에 문제가 있을 때 가는 곳이죠.
현우:
네. 맞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다른 병보다 정신병이 가장 치료가 힘들고 주변 사람들이 괴로운 병인 것 같아요.
경은:
네, 맞아요. 그런 정신병때문에 그런 우울증때문에 요즘 자살율이 높아졌잖아요. (네, 맞아요.)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현우:
네, 조심해야죠.
경은:
네, 현우씨. 조심하세요.
현우:
저처럼 유쾌한 사람은 조심 안해도 되지만 예, 그래도 조심하겠습니다.
경은:
그리고 저는 자주 안 가는데, 사람들이 정말 자주 가는 병원이 또 있어요.
현우:
아, 그래요? 어디요?
경은:
안과.
현우:
아, 안과는 영어로 Ophthalmology department 또는 eye clinic이죠. 안과에서 안이 눈을 말하는 거죠. (네, 맞아요.) 근데 저도 안과에는 한번도 가본 적이 없어요.
경은:
현우씨도 눈이 좋아요?
현우:
네, 눈이 아주 좋은 편이예요. 어머니 감사합니다.
경은:
네, 저도 눈이 너무 좋아요.
현우:
네. 저희 어머니때문은 아니죠?
경은:
네?
현우:
경은씨는 근데 몸이 조금만 아플 때 병원에 가는 편이예요? 아니면 아주 많이 아플 때까지 기다리는 편이예요?
경은:
저는 병원가는 걸 진짜 싫어해요. 그래서 아주 아플 때까지 기다리다가 가구요. 근데 사실 너무 건강해서 별로 안 아파요.
현우:
근데 치과는 왜 간 거예요?
경은:
치과만 예외. 치과만 빼고 거의 안 가고 가는 것도 싫어해요.
현우:
그러니까 이를 자주 닦으세요. 제발.
경은:
아니에요. 이번에는 사랑니때문이예요.
현우:
그럼 사랑니 어떻게 할 거예요?
경은:
큰 병원 가서 빼야되요.
현우:
정말요? 작은 병원에서는 못 빼요?
경은:
네. 마취도 해야 하고 조금 위험하다고 해요.
현우:
아, 근데 다시 한번 anesthesia를 뭐라고 했죠?
경은:
마취. 마취.
현우:
근데 왜 처음부터 종합 병원에 안 갔어요?
경은:
종합 병원은 사람도 너무 많고, 예약을 해도 너무 오래 기다려야 되요. (음, 그렇죠.) 그래서 조금 아플 때는 그냥 작은 병원에 가는 게 더 편해요.
현우:
그렇군요. 근데, 사랑니 뺄 때 입원도 해야되요?
경은:
아니요. (안해도 되요?) 네, 입원은 안 해도 되요.
현우:
아, 입원, hospitalization이죠. 입은 들어가다, 원은 병원, 그래서 입원, 입원.
경은:
네, 현우씨는 병원에 입원해 본 적 있어요?
현우:
네, 두 번, 세 번 정도 있었는데, 다 별로 재미없었어요. 그래서 빨리 퇴원하고 싶었어요.
경은:
그랬을 것 같아요. 퇴원은 병원에서 나오는 것을 말하죠.
현우:
네, 퇴가 나오다이기 때문에 호텔에서 나오는 것을 퇴실이라고 하고, 극장에서 나오는 것을 퇴장이라고 하고, 병원에서 나오는 것은 퇴원이라고 하죠.
경은:
네, 맞아요. 그래도 만약에 병원에 있는 간호사가 예쁘면?
현우:
그 생각은 아직 못해봤는데,그러면 생각을 해봐야겠죠?
경은:
네. 그렇게 말할 줄 알았어요.
현우:
경은씬 저를 너무 잘 아시는 것 같은데, 오늘 레슨은 여기까지 할까요?
경은:
네, 좋아요. 오늘 새로운 단어 많이 배웠으니까 꼭 review track 들으면서 복습하시고, PDF 보면서 더 많은 예문들도 참고해 주세요.
현우:
네, 그리고 koreanclass101.com 웹사이트에 오시면 경은씨와 제가 나누는 대화의 모든 내용이 한 단어, 한 단어 다 적혀있는 거 아시죠?
경은:
네, 그리고 질문이 있으시면 koreanclass101.com에 오셔서 코멘트 남겨주세요.

Outro

현우:
네, 그러면 저희는 웹사이트에서 뵙겠습니다.
경은:
네, 여러분. 건강하셔서 병원 가지 마세요.
현우:
네, 아프지 마세요.
경은:
안녕히 계세요.
현우: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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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lass101.com
Friday at 6: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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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병원에 자주 가세요? 병원에 갈 때 알고 싶은 다른 표현들이 있으면 코멘트로 질문해 주세요! :)

Friday at 6: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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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eff씨 ^^

좋은 질문이네요! 진료와 치료는 정말 비슷한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굳이 말하자면 ‘진료’라는 의미는 ‘치료’보다 좀 더 넓은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진료는 환자를 진찰하고 치료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서 to go see the doctor라는 표현과 상충될 것 같네요.

치료는 그야말로 to get medical treatment 같은 의미에요.

무릎이 다쳤다거나 했을 때 의사선생님이 고쳐주면 치료라고 사용할 수 있어요.

제 생각이지만 한국 병원비는 특정 과를 제외하고는 비싸지 않은 것 같아요.

예를들어 치과를 간다던가 피부과 같이 보험에서 제외되는 곳을 갔을 경우에는 치료비가 비싸요. 약 또한 비싸구요.

하지만 일반 내과라던가 이비인후과를 가게되면 미국이나 일본에 비해서 확실히 싼 것 같아요.

미국과의 FTA로 의료민영화가 되면 비싸질 수도 있겠죠?:(

아마도 건강보험이 없을 경우에는 내국민에 비해 많이 내는 것 같아요..

특히나 응급실에 간다던가 여러가지 검사를 받을 경우 정말 비싸져요..!

마리아씨,

병원에 자주가는 건 좋지 않죠 아무래도. 한국 사람들은 병원을 너무 자주 다닌답니다ㅋㅋ

저두 감기 걸리면 바로 병원을 가는 편이에요. 아무래도 약 처방을 받으면 빨리 나으니까요.

몸에는 좋지 않다고 생각하지만요. 약도 너무 많이 먹으면 내성이 생기니까..

그럼요! 특히나 해외에 있을 때엔 몸이 약해지기 쉬워서 병원 관련 용어를 배우는 게 도움이 될거에요! ^^

Thank you

Madison
Team Koreanclass101.com

마리아
Wednesday at 7: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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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병원에 자주 안 가요. 병원 가기 너무 싫고 아주 아플 때까지 기다려요.

한국 병원 가본 적 없고 한국에 가면 안 가도 되길 바래요 ㅋㅋㅋ

근데 가게 되면 오늘 레슨에서 배운 표현들을 알면 장점일 거에요 :wink:

감사합니다~

Jeff
Thursday at 4: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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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은씨 :smile:

전에 사랑니 2개를 빼었다가 너무 아파서 2번째 예약을 취소하셨어요? 그러면 이 번에는 잘 되시길 바래요!

또 궁금하는 게 있어요.

‘진료’하고 ‘치료’는 차이가 있어요? 둘은 의미가 비슷한 것 같아요.

한국 병원비는 비싼다고 하셨어요. 한국은 국민건강보험제도가 있다고 들었는데 이 건강보험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도 병원비가 비싸나요? 보험은 모든 진료에 적용해요?

저는 이제 건강보험이 없어서 몸이 아주 아플 때만 병원에 진료 받으러 가요. 그런데 몇달 전에 자전거 타다가 사고 나서 응급실로 갔어요. 진료를 받은 다음에 조금만 계산해야 됐는데 나중에 우편으로 여러가지 계산서가 왔어요. 병원비도 응급실도 X레이 검사 비도 등등 있었어요. 많이 다치지 않았지만 결국 정말 비쌌어요.

Thursday at 10: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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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 :)

저도 사랑니가 4개있어서 2개 씩 빼야 한다고 했는데 2개를 빼고 난 후에 너무 아파서 병원에 다시 안 갔어요. ㅎㅎ

한국에서도 입원은 안하고 병원을 다니는 사람을 “외래환자진료” , 입원하면서 치료 받는 것을 “입원 치료” 라고 말해요.

사랑니 빼고 꼭 얼음을 올려 놓을께요. 고마워요. :D

Jeff
Thursday at 9: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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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를 보고 제가 남긴 코멘트에 많이 잘 못 한 것 같아요.. ㅜㅜ

저는 사랑니 4개를 빼야 되었고 다 한꺼번에 뺐어요. 고등학교 어느 겨울 방학이었어요. 마취하기 때문에 너무 많이 아프지 않았어요. 사실 수술 기억은 전부 없어요 ㅋㅋㅋ.

병원에 있는 외과에서 한 건데 입원을 안 했어요. 미국에서 이렇게 병원으로 가서 수술하고 조금만 후에 병원에서 나오는 걸 day surgery 아니면 outpatient care 라고해요. 입원하면서 치료 받은 걸 inpatient care라고 해요. 한국에서는 그런 식으로 하나요?

경은씨, 사랑니를 빼어서 집에서 쉬고 뺨에 꼭 어름을 올려놓으시면 괜찮을 거예요.

Monday at 10: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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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aya :)
정말 한국 병원비는 비싼 것 같아요. 눈 아프시면 빨리 “안과”에 가세요!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

jeff :)
관심있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파서 자주 병원에 가는게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에요. :D 사랑니 빨리 빼러 가야 하는데 무서워서 못가겠어요. :cry:

Kazz :)
요즘에도 병원에 자주 가나요? 한국의 병원이랑 일본의 병원이랑 많이 다른가요? Kazz 씨가 빨리 낫길 빌게요. :D
힘내요!

Kazz
Monday at 1: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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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자주 가고 있어요.
한국에서 골절했기 때문에 한국의 병원에 갔어요.
‘여기 아파요’를 말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어요.

Jeff
Friday at 10: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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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ps, I mean 수술, not 기술 ^^;

Jeff
Friday at 10: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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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레슨을 많은 관심있게 들었어요. 저는 병원에 자주 가는 편이거든요. 근데 병원에 갈 때는 치료도 안 받고 입학도 아하고요. 그러면 뭐하러 병원에 가는지 궁금하시지요? 사실은 아버지는 의사이시고 몇년동안 간호사인 여자친구 있었어요. 그래서 그냥 아버지나 여자친구를 방문하러 병원에 갔어요. ^^

그리고 저와 사이인 사람들이 의료계 직업 있으니까 레슨에 나온 단어랑 같은 말을 많이 들었어요. 이 제는 한국말로 어떻게 할지 배워서 기뻐요.

경은씨는 사랑니를 빼어야 된다니 기술이 잘 되고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naaya
Friday at 9: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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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 안녕하세요?

저는 병원에 자주 안가요. 몸이 많이 아플때 병원에 가요. 제가 병원에 태어났어요. :shock: 근데 한국에 병원표현들이 조금 비싸는 것 같아요. 요즘에 눈이 조금 아파서 병원에 가고 싶어요. :ro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