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arn Korean with KoreanClass101.com! You are already running late and the race hasn’t even begun! That’s okay though, it’s such a beautiful day in Korea - a PERFECT day in fact! You couldn’t help but take your time strolling through the Korean park this morning on your way to meet up with your friends to start the race…smell the flowers in the cool, crisp Korean air. Ummm. And this Korean race is just perfect for someone who absolutely cannot stand to break a sweat! There’s your friends now! They yell out to you in Korean, “Hurry and come put on your sun block! Did you bring something to eat for the picnic?” Hurrying to meet up with them, the excitement builds and you yell out in Korean, “I brought a fantastic lunch! Let’s hurry up and get to the middle!”
Learning Korean with KoreanClass101.com is the most fun and effective way to learn Korean! In this Korean Audio Blog lesson, Seung-hye Yeo will tell you all about her big race day in Korea! If you hate working out, this Korean race might just be made for you! Be sure to check out all the fantastic Korean vocabulary we provide! Visit us at KoreanClass101 when you will find many more fantastic Korean lessons and learning resources! Leave us a message while you are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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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ntry was posted on Thursday, July 2nd, 2009 at 6:30 pm and is filed under Audio Blog .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7 Responses to “Audio Blog S3 #13 - Cool Air, Warm Korean Sun…and the BEST Medicine for Learning Korean!”
Thursday at 6:30 pm
Tuesday at 4:40 am
That’s a relief! After losing Seol and Minkyeong last week I was worried we would get some sort of farewell message from Mihyeon.
미현, 제발 가지 마세요!
Sunday at 11:49 am
안녕하세요,
이번 오디오 블로그를 잘 들었어요. 어린이부터 운동을 하는 게 좋아해요. 제가 캐나다 사람 인데 4살부터 하키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케나다에서 멀게 살아도 하키를 계속 해요. 일주일에 두번씩 목동 아이스 링크에서 친루랑 하키를 재미있게 해요. 솔직히 하키가 없으면 살기 힘들거든요! 육지 (부천, 경기도)로 이사하기 전에 제주도에4년 반 동안 살았어요. 그동안 아이스 하키를 한반도 못 해서 속상했어요. 하키때신에 다른 운동 많이 했어요. 예를 들으면 tennis, squash, 농구, inline,등산.등등. 운동에 대해 제일 좋아한 것은 두게 있어요…땀 흐리고 심장 팔딱거리다.
지난 달에 종압운동장에서 친구랑 ball hockey를하다가 심하게 다쳤어요. 제 Achilles힘줄을 찢었어요. 그때부터 다음달말 까지 다리에 깁스를 해야 돼요. 그다음에 의사님이 특별한 부츠를 한달쯤 동안 신다고 말씀 했어요.
아이고! 큰일 큰일!
하야튼 겅강해야 돼요!화이팅!
안녕!
PS 승혜시가 만아서 반갑씁니다
Monday at 6:12 pm
Michel 씨! 진짜 오랜만이네요. 다시 방문하셔서 반갑습니다. ^^ 그런데 심하게 다치셨다니 정말 큰일이네요. 빨리 나아지셨으면 좋겠어요. 힘 내세요! ^^
캐나다에서 오신 Michel 씨가 하키를 엄청 좋아하시는 반면에 저도 캐나다 사람이라도 하키… 별로에요. ㅋㅋ 하는 게 싫고, 티비에 보는 게 싫고… 그냥 관심이 없어요. 저보고 Daniel이 진짜 캐나다인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이 있죠. ㅎㅎ
제가 다녔던 학교에는 이렇게 한국 학교에서 하는 체육대회가 없어요. 그런데 Sports Day이라는 날 있었어요. 달리기, 줄넘기 같은 활동 대신에 여러 가지 게임이나 활동적인 경주 같은 활동을 했어요. 모두가 참여할 수 있게 했거든요. 달리기나 축구라면 모두가 못 참여하거든요. 그래서 좋은 태도랑 참여할 정신을 갖고 있는 누구나 재밌게 참여할 수 있었어요.
Monday at 9:57 pm
Daniel K 씨
반갑슴니다!
이왭시트에 다시 들어오면 기분이 참 좋아요. 당신이 케나다의 생활이 재미있게 살아가기를 바라요. 지금은 지겁이 어떻게 됐어요? 한국 실력이 찐자 대단해요! 어디서 배웠어요? 학교 또는 한국에서요? 한국에서 얼마너 동안 살었어요? 제가 10월 되면 여기서 산지 7년 됐어요……와!! 시간이 찐자 빨리 흘려요! 우숩게도 한국에서 처음 왔을때는 그냥 일년 만 머물고 싶었다고 생각하지만 예쁜 여자를 사귀서 한국에 떠날 수 없었어요!! 사랑은 세계에 제일 힘센 것이예요! 그분이 함께 일년 전에 결한했어요
사실은 당신의 글을 읽으면 넘 부러워졌어요! 언제가 당신처럼 유창하게 썼으면 좋겠어요. 제 낮은실력에도 불구하고 절대 포기 하지 않을 거예요! 매일매일 이 왭시트를 통헤서 재미있고 유용한 표현을 배울 수있어서 항상 새로은 레슨이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어요..특히 고급 레슨!!
Daniel씨….건강하고 다음에 만나요!
Monday at 10:01 pm
oooops…실수를 깨달았어요
결한…….결혼
언제가….언젠가
Tuesday at 7:03 pm
10월이 되면 7년 동안 한국에서 살게 되실거라구요? 우와 한국을 많이 좋아하시나 봐요 (아니면 부인을…ㅎㅎ).
저는 한국어 공부 책이랑 KoreanClass101.com으로만 한국말을 공부했어요. 교실에서 한국어를 공부한 적이 없어요. 그런데 일반적인 한국에서 하는 생활도 한국어 공부로 간주하거든요. ^^
근데 3월초에 다시 한국에 돌아오게 됐어요. 이 번에는 서울 초등학교에서 선생님 해요. 그래서: 모두 1년4개월 동안 한국에서 살고 있었어요.
칭찬 고맙습니다만 제 생각에는 제가 원하는 수준에 달하려면 아직 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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