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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eekend is Parents’ Day and you have no idea what to get your parents! I mean, what do you get parents that moved to Korea to follow you while you studied abroad at the Korean university? How do you say, “thank you” to parents who have completely started over in Korean just so that you could follow your dreams? Although you have been in Korean for a while, you aren’t a big fan of shopping crowded stores so you really don’t even know where to start in Korea to look for the perfect gift for the perfect parents! Well, relax, because as usual we here at KoreanClass101 have an idea for you that just might save the day! But you have to listen in to today’s Korean Audio blog lesson to find out!

Learning Korean with KoreanClass101.com is the most fun and effective way to learn Korean! In this Korean Advanced Audio Blog lesson, Seung-hye Yeo how she finally used the Internet to find the perfect gift for her parents on Parents’ Day in Korea! Remember, this Korean Audio Blog is completely in Korean so you will be practicing speaking Korean at the same time! Stop by KoreanClass101 for more great Korean lessons and learning resources, including the lessons notes to accompany this lesson! Leave us a message while you are there.

Learn Korean with KoreanClass10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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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ntry was posted on Thursday, May 21st, 2009 at 6:30 pm and is filed under Advanced Audio Blog 3 .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skip to the end and leave a response. Pinging is currently not allowed.

16 Responses to “Audio Blog S3 #10 - How Can the Internet Help You in Korea?”

KoreanClass101.com says:

안녕하세요? 여승혜 입니다.

여러분은 인터넷 자주 이용하세요? 저는 한국과 유일하게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수단으로 인터넷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홈페이지에 일본에서 지내는 사진이나, 이야기를 올리기도 하고, 메신저를 통해 친구들과 이야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특별하게 인터넷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작년까지는 일본에 있다는 핑계로 가볍게 전화 정도만 했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특별히 인터넷 쇼핑몰에서 “감사합니다”라고 적힌 쪽지와 함께 카네이션 한 다발과 커플 핸드폰 줄을 보냈습니다. 왜 이전까지는 이 생각을 못 했을까요? 그냥 한국 인터넷 사이트에서 주문만 하면, 마치 한국에 있는 것과 똑같이 쉽게 선물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을 너무 늦게 깨달았습니다.

인터넷 주문을 하고 딱 삼 일만에 집에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딱 어버이날에 맞추어서 도착한 모양입니다. 어머니께서는 먼데서 뭘 이런 것까지 신경 썼냐며, 첫마디를 여셨지만 내심 많이 기쁘신 모양입니다. 카네이션은 꽃꽂이를 하여 거실에 놔두셨다고, 핸드폰 줄도 당장 바꾸셨다며, 한층 상기된 목소리로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사실, 그리 시간이 드는 일도, 돈이 많이 드는 일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에게는 딸이 잊지 않고 마음을 표현해 준 것 만으로도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선물은 받는 사람보다 해 주는 사람이 더 기분이 좋다는 말이 전혀 틀리지는 않는 것 같네요. 비록 오늘이 어버이날이 아니더라도, 지금, 여러분도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 보는 건 어때요?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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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aya says:

안녕하세요? :grin:
우리 나라에 업어이 날이 있지만 있는데요.
근데 따로따로 있어요. 우리 나라의 사람들은 보통 아버지와 어머니께 마임대로 선물이 선택해요. 저는 부모님께 보통 옷이 사 드려요. 이번에는 못했어요. 근데 다임에 좋은 선물을 드릴거예요. :smile: :g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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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 says:

not that good… just want to be back to work there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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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 says:

좋은 날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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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은 says:

naaya :)
반가워요. 어머니와 아머지게 마음대로 선물을 선택해요? 선물을 고르는게 더 어려운 것 같아요. :D

Claire :)
음.. 어버이 날도 좋은날이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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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신 says:

어버이 날이라는 것을 처음 듣는 변인데요. 왜냐하면, 싱가프로에 어머니 날, 아버지 날이 따로따로 있어요. 어머니 날은 5 월 두 번제 일요일이고 아버지 날은 6월 두 번제 일요일이에요. 여러분의 나라도 마찬가지에요?

어머니 날, 아버지 날이 가까워질 무렵, 항상 ‘’선물로 뭔가 좋을까'’라고 고민하는 사람이 많아요. 근데 네가 기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부모님게 선물을 사 드린 적이 없을 것 같네요. 비록 선물을 사지 않지만 부모니은 가장 위대한 인물이라는 생각을 잊지 않을거예요. 선물 안 사는 것도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할 수 있겠죠?

(실수 고치면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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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 says:

저도 ‘아버지 날’이나 ‘어머니 날’에 몇년 동안 먼 곳에 산다는 핑계로 전화정도만 했어요. 근데 지난 겨울에 제가 부모님 집에 더 가까이 이사해서 이 핑계가 없어졌어요.

미국에은 ‘어머니 날’이 2 주일 전 일요일이였는데 그 날에 형이랑 부모님 집에 방문하고 같이 식사했어요. 어머니를 ‘어머니 날’에 직접 만나는 것은 선물조차 아닌데도 부모님께 선물하는 걸로 점점 낫는 것 같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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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 says:

:cry: :cry: :cry: :cry: :cry: :cry: :c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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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 says:

hmmmmm….. :oops: :oops: :oops: :oops: :cry: :cry: :cry: :cry: :cry: :cry: :c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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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은 says:

건신 :)

어버이 날이라는 것을 처음 듣는 말인데요. 왜냐하면, 싱가프로에 어머니 날, 아버지 날이 따로따로 있어요. 어머니 날은 5 월 두 번째 일요일이고 아버지 날은 6월 두 번째 일요일이에요. 여러분의 나라도 마찬가지에요?

어머니 날, 아버지 날이 가까워지면 항상 ‘’선물로 뭐가 좋을까’’라고 고민하는 사람이 많아요. 근데 저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부모님께 선물을 사 드린 적이 없는 것 같네요. 비록 선물을 사지 않지만 부모님은 가장 위대한 인물이라는 생각을 잊지 않을거예요. 선물 안 사는 것도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할 수 있겠죠? (선물을 안 사도 감사하다는 마음은 전할 수 있겠죠? )

(실수 고쳐주면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부탁해요.)

:) 너무 잘 하셨어요. 실수도 별로 없는데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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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은 says:

Jeff :)

저도 바쁘다는 핑계로 부모님께 잘 안해드리는 것 같아요. 그래도 Jeff 씨는 가까운 곳으로 이사 가서 자주 만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선물보다 자주 만나고 대화를 많이 하는게 부모님께는 더 좋은 선물일 것 같아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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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 says:

네, 맞아요. 말하고 행동을 토해도 부모님께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마음을 표현할 수 있겠지요.

승혜 씨 말에 등의해요. 선물하면 선물해 주는 사람은 기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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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 says:

등의->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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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 says:

: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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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K says:

캐나다에는 따로 아버지/어머니의 날을 해요. 마치 건신 씨의 싱가포르에 대한 하셨던 말씀은 캐나다에서 한 것과 똑 같아요. 5월 2번 째 일요일에 어머니의 날 하고, 6월 2번째 일요일에 아버지의 날을 해요. (아니면 3번째? 기억이 안 나는데… 왜냐하면 저희 아버지는 아버지 날에 신경을 별로 쓰시지 않거든요. 반면에 저희 어머니는… ㅎㅎ).

한국에 어머니 날이랑 아버지 날을 합친다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놀랐어요. 왜 그러냐는 질문이 많이 들었어요. 한국에는 가족의 관계에 대해서 이렇게 많은 강조가 있나 보니까 진짜 궁금하고 있어요.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부모에게 마음 속에 있는 사랑한다는 말의 표현을 잘 못 하는 편이라고요? 약간 이상하네… 왜 그런지 참 알고 싶은데요… 대학원생의 논술에 주제가 잘 될 테니까 여기서 만족한 답이 안 나올 것 같아요…ㅎㅎ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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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 says:

:roll: :roll: :roll: :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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