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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5th, 2008

Gyeongbok Palace is Korea’s 117th National Treasure. And our Korean high school blogger went there with her class to do some volunteer work. In Korea, many schools participate in volunteer work in Korea, and Jeongeun went there to clean up the trash! And as this is a touristy area there are many yourists from different place. Listen in and hear what Jeongeun has to say to them! And remember to listen to Hyunwoo and Mihyun for their commentary in 100% Korean. Native Korean speakers may be hard to find wherever you are, but here at KoreanClass101.com, you have all the Korean listening practice you want! And after listening, don’t forget to stop by KoreanClass101.com and leave us a post!

A Korean Palace - Gyeongbok Palace (Kyeongb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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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 Actors: JeongEun | Host: Hyunwoo, Mihyeon
Category: Audio Blo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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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ntry was posted on Friday, July 25th, 2008 at 6:30 pm and is filed under Audio Blog.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13 Responses to “Advanced AB #14 - Gyeongbok Palace”

avatar KoreanClass101.com says: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정은입니다.

저는 얼마 전에 학교에서 경복궁이라는 곳에 다녀왔습니다. 경복궁에 다녀온 이유는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경복궁은 우리나라 사적 제117호인 문화재입니다. 경복궁은 밖에서 볼 수는 있지만 들어가진 못하게 되어 있어서, 안은 그렇게 화려하지 않지만 고급스럽게되어 있습니다. 건물이 전체적으로 화려하기보다는 차분한 분위기입니다.

경복궁 안에는 여러 개의 궁이 있는데, 굉장히 넓고 나무들이 많이 있어서 아주 예쁩니다.

학교에서 반 전체가 경복궁에서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을 하러 갔는데, 경복궁이 너무 커서 쓰레기를 줍는 것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친구들도 선생님들도 힘들어 하고 있을 때 점심 시간이 되어서, 친구들과 벤치에 앉아서 밥을 먹었습니다.

김밥과 유부 초밥, 과일, 과자 등, 도시락으로 싸온 것을 함께 나누어 먹었습니다.

바람이 불어서 시원하고, 나무가 많아서 햇빛을 다 가려 주어서, 그대로 누워서 낮잠을 자고 싶었지만 봉사활동 중에 잠을 자면 선생님께 혼이 날 것 같아서 참았습니다.

한참 봉사활동을 하다보니, 외국인 관광객이 정말 많았습니다. 특히 일본인 관광객이 가장 많은 것 같았습니다. 저는 일본어나 영어를 잘 못 하지만, 그냥 간단한 인사말을 건네니 모두 친절하게 인사도 해 주었고, 같이 사진도 찍어 주었습니다.

영어로 말을 자유롭게 하지 못해서 온몸을 움직여서 대화를 해야 했지만 그래도 좋은 경험이었고, 외국인들에게도 우리가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이 사시는 곳에도 관광객이 많이 오나요? 만약 말이 통하지 않을 때에는 어떻게 하시나요?

그럼 다음 주에 또 만나요! 감사합니다.

avatar 선현우(Hyunwoo Sun) says:

Are there a lot of tourists coming to where you live ? :)

서울에는 관광객이 많아요 :grin: :grin:

avatar Daniel K says:

일본인 관광객들에게 소통이 안 돼서 아쉬워요. 그렇지만 간단한 인사말이라도 정은이랑 동창들이 일본인들에게 좋은 추억이 주느라고 정말 애 써서 좋아요. 전반적으로 사람이 말을 기억 안 하고 그냥 무슨 대접 받았는지 기억해요. 그래서 소통이 안 되었어도 정은이하고 동창들이 그 일본인들에게 좋은 추억을 주었다고 확신해요.

지금은 토론토에도 관광객이 많을 텐데 제가 토론토에 돌아가면 지하철과 토론토 시내의 거리들이 복잡할 거 같아요. 이번 수요일에 제가 토론토에 돌아가거든요. (제 영어 학원 계약이 방금 끝나거든요.) 곧 가족하고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 거라서 너무 흥분해요. 한국이 정말 그리울 건데도 캐나다에 있는 친구들과 가족을 만날 수 있을 때까지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그리고 토론토의 거리에서 돌아다닌 지 오래 돼서 저도 관광객처럼 토론토에서 구경하고 싶어요.

하지만 캐나다에 도착하자마자 갑자기 한국을 그리워할까… :cry:

avatar alicetowa says:

오래간만에 코멘트 썼어요. :mrgreen:
저도 경복궁에 가본적 있어요.정문이 너무 넓고 예뻐서 정말 감동했어요.봉사활동은 정말 좋은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일본의 교토나 나라가 관광지가 되어서 외국인들이 많이 오시나 봐요.말이 통하지 않을때 역시 온몸을 써서 대화하는 body language 이에요.가장 간단하거든요.

avatar 선현우 says:

:mrgreen:

Daniel, 정말 그런 것 같아요. 오고 간 대화의 내용보다는 어떤 분위기였고 어떤 기분이었는지가 더 오랫동안 머릿속에 남는 것 같아요. 일단 캐나다에 돌아가면, 잠깐이라도 한국을 잊고 캐나다에 잘 적응하시길 바래요 ^^ 그런 다음에, 시간이 조금 지나서 캐나다에서의 생활에 익숙해질 때 즈음에, 한국을 조금씩 그리워하기 시작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 그리고, 한국에 꼭 다시 오세요 ㅎㅎㅎ 캐나다에 간 후에 계속 KClass 웹사이트에서 Daniel이랑 이야기를 할 수 있겠죠? :)

너무 흥분해요 –> 너무 신나요.

avatar 선현우 says:

Alice :mrgreen: :mrgreen:

코멘트 진짜 오랜만이에요 ^_^!!
맞아요 저도 일본에 처음 갔을 때 100% body language로 의사소통 했던 기억이 나요 ㅎㅎㅎ

avatar Margaret says:

저도 3년전에 방학때는 봉사활동에 참석하기 위해서 스페인에 갔다왔어요. 그때까지 2년동안쯤 스페인어를 공부했는데 스페인 문화와 사고방식도 좀 알고 싶어서 여행을 떠났어요. 3개월이 지나가고 나서 저는 눈물이 흘리면서 집에 돌아왔어요.

저도 경복궁을 가 보고 싶어요! :mrgreen: 한국에 가본 적이 없어요 :sad:

avatar 선현우(Hyunwoo Sun) says:

Margaret :)

우와 !!! :shock: :shock: 눈물을 흘리면서 집에 돌아갔어요? 그만큼, 느끼는 것이 많았어요?

그리고 정말 한국에 와 본 적이 없어요?? 빨리 오세요 ㅠ.ㅠ!! 한국에 오시면 한국어를 마음껏 쓸 수 있어요!!! ^^

avatar theresa says:

제 집 근처는 산이 있어요. ㅋㅋㅋㅋ

그 산에 관광객이 많더라고요. ㅎㅎ

avatar Margaret says:

현우 정말이에요 :smile:
한국에 가 본 적이 없어요. 아마 이번 가을에 장학금은 있으면 신청할 거에요. So, cross your fingers for luck :wink: 지금 일때문에 가지 못 해요.

The Spanish people simply don’t live day by day, they’re full of passion and celebrate their life each day. It’s a huge difference!
그 나라와 사랑에 빠졌는데 사랑하는 것을 헤어지는 게 힘들지요. 눈물을 많이 흐르지 않았고 조금만 흘렸어요 :wink:
Of course, 잘못 쓴 문장은 있으면 미안해요. 한국어 노력하는 중이에요 :mrgreen:
¡Adiós! ¡Hasta luego!

avatar 선현우 says:

Theresa,

집 근처에 있는 산 이름이 뭐야? 싱가폴에도 산이 많이 있어?

Margaret,

장학금 꼭!!! 받아서 한국에 올 수 있으면 좋겠어요! 행운을 빌게요 !! 한국에 오면 Margaret 씨 한국어가 훨씬 더 유차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도 이렇게 잘 하는데 ^^!

저도 해외에 나갈 때는, 한국과 헤어지는 것이 슬프지만, 잠깐 헤어지고 나면 나중에 다시 기쁜 마음으로 돌아올 수 있어서 좋아요 ^^

잘못 쓴 문장은 있으면 –> 잘못 쓴 문장이 있으면 :mrgreen:

avatar 선현우 says:

:shock: :shock:

그리고, me he olvidado de decir “hasta luego” ^^!!

avatar theresa says:

현우,

부킷 티마산 [bukit timah hill]. 하하! 싱가폴에 산이 2게 있는 것 같아 .. bukit timah hill and mount faber. but they are both very .. short. :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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