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rea is well known in Asia for its shopping. If you like buying clothes on the edge of fashion, and at cheap prices, shopping in Korea is exactly what you should do! Find out what Jeongeun does when she goes shopping, and find out about Myeongdong, which has some of the best shopping in Korea! And remember to listen in to Hyunwoo and Mihyun and their commentary. You can always learn Korean from a 100% lesson in Korean! And after listening, why don’t you stop by and tell us what you do when you go shopping!

This entry was posted on Friday, July 4th, 2008 at 6:30 pm and is filed under Audio Blog .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12 Responses to “Advanced AB #11 - Myeongdong - Shopping in Korea”
Friday at 6:30 pm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정은입니다.
저는 어제 친구들이랑 명동에 다녀왔습니다. 명동은 외국인들이 한국에 오면 꼭 한 번씩은 가 보는 곳입니다. 명동에는 먹을 것도 많고, 옷과 화장품 등을 파는 가게가 많고, 그 외에도 구경할 것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안 가 본 지도 오래 되기고 했고, 살 것도 있고 해서 친구들과 명동에 갔습니다. 집에서 한 시간 정도 지하철을 타고 명동에 도착했습니다.
명동에는 영화관도 있고, 가끔 야외 공연도 볼 수 있어서 친구들과 가기에 정말 좋아요. 물론, 명동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서 옷 구경을 하는 것도 정말 재미있지요.
항상 사람이 많은 곳이라서, 친구들과 무리를 지어 다닐 수가 없어서 셋으로 나누어 다녔습니다. 옷이 예쁜 것이 있어서 옷가게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오랫동안 구경하지도 못하고 옷을 사야 했어요. 옷을 겨우겨우 사고 다시 나와서, 이번에는 신발을 사러 명동에 있는 ABC 마트에 들어갔습니다.
친구와 신발을 사려고 돌아다니는데 마음에 드는 것이 너무 많았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다 사고 싶지만… 너무 비싸서 다 살 수는 없고… 마음에 드는 것을 한 번씩 신어 보고 어울리는지 알아봤습니다. 어떤 것은 맞는 사이즈가 없고, 어떤 것은 예쁘긴 한데 저랑 어울리지 않아서, 결국 저는 신발을 사지 못하고 친구들만 신발을 샀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구경을 하고, 이것저것 물건을 사고 돌아다니니까 다리도 아프고 배도 고파서 저희는 피자집에 들어갔습니다. 피자도 먹고, 이야기도 하고, 사진도 찍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여러분은 친구들과 길거리 쇼핑을 자주 가시나요? 주로 어디로 가서 무엇을 사세요? 이야기해 주세요.
그럼 다음 주에 만나요. 안녕!
Saturday at 2:52 am
저는 명동에 가면 항상 사람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는데… 저도 그 ‘많은 사람들’ 중의 한 명이겠죠? ㅎㅎ
Saturday at 3:03 am
저는 명동에 가 본 적이 없지만 아마 2주일 되면 갈 거예요.
Saturday at 3:05 am
같이 갈까요? ㅎㅎ 같이 가서, “많은 사람들”의 두 명이 되어 볼까요? ㅎㅎ
Saturday at 3:10 am
현우… “Contribute to the problem” 한국말로 뭐라고 해요?
그래요… 같이 가요.
현우…지금 진짜 안 자는 거예요?
Saturday at 11:09 am
ㅋㅋ 네. 코멘트를 남긴 후에 바로 잤어요 ㅎ
contribute to the problem은 한국어로 “문제에 기여하다”라고 하면 되요 ㅎㅎ
같이 가도 저는 명동의 길을 잘 모르기 때문에 (bad at directions LOL ) 안내를 잘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같이 가죠 ㅎ
Sunday at 1:12 pm
ㅎㅎ 재밌는 내기했는데 누가 이기실지 모르겠는데요.
사실은 저는 명동에 갔지만 명동에서 구경하러 가지 않았어요. 지난 7월말에 서울에서 여행자처럼 구경했는데 어느 날에 아침동안 남산에 올라가서 구경했어요. 한참을 구경하고 내려가고 남대문 시장에 가보기로 했어요. 제 서울 여행 안내 책 대로 남산에서 남대문 시장까지 걸어가기 가능하다고 해서 남대문 시장으로 걸어갔어요. 남대문 시장에 가는 길에 명동이 있으니까 명동을 지내갔어요. 명동에 있는 가게를 구경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현우 씨가 그 내기에 이겼을 거 같아요.
유행한 옷가게하고 맛있는 분식 제외하고 명동에서 할 게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구경하러 명동에 가볼지도 몰라요. 명동보다 재미있는 가볼 데 있을 거 같으니까요!
Sunday at 10:35 pm
우와 명동!!

저는 가장 마음에 들은 한국에 있는 곳중에 명동이거든요.
동대문보다 더 재미있고, 싸고 좋은 가게가도 많이 있어요.
그래서 언제나 쇼핑하려고 명동에 가요.
명동이나 다른 곳에 사람이 많이 있는 것을 좋아해요.
한국에 오기 전에 쇼핑을 많이 안 해요. 비싸니까..
그리고 재 고향에 가게가 적고 사람도 적어서 재미없거든요.
근데 한국에 온 후에 쇼핑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돈도 많이 썼어요.
ㅋㅋㅋㅋ
여러분, 언제든지 쇼핑하러 명동에 가고 싶으면 알려 주세요.
괜찮으면 같이 가도 돼요.
Friday at 8:13 am
여러분 안녕하세요,
찐자 오래 간 만이예요. 요즘에는 제가 장난 아니게 바빠서 “comment”를 쓰는 신간이 별로 없어요.
여러분, 그 동안 잘 지내셨어요? 여름 방학이 거의 되는데 기분이 너무 좋거든요. 그때가 특별한 계획 있어요? 제가 다음주말에 제 아내와 함께 케나다에 가려고 하는데 우린 케나다에서 결혼하기로 했어요. 3월 16일에 제주도에서 결혼했지만 제 친척들이 한국의 결혼식이 참가 못 했어요…비행이표 대게 비쓰고 시간도 별로 없어요…안타가워요 ㅠㅠ 하야튼..우리 케나다의 결혼날에 재미있는 시간 있을 거 같아요….그러길 바라요.
오늘의 레슨이 재미있게 들렸어요. 그렇지만 daniel k씨 처럼 명동에 한번 가 본 적이 없어요. 사실은 쇼핑 하는것에 관심에 없어서 괜찮아요! 10년 샀던 t-shirt 하고 바지를 아직도 있어요.ㅋㅋㅋㅋ.. 쇼핑 너무너무 싫거든요!
안녕!
Friday at 2:15 pm
Daniel
서울도 ‘관광지’라고 생각하고 돌아다니면 재미있는 곳이 참 많은 것 같아요 ^^! 그리고 명동은 옷가게, 분식 외에는 주로 사람들을 만나러 가는 거죠 ^^ 저도 주로 강남이나 신촌에서 사람들을 만나는데, 가끔씩 ^^ 조금 다른 분위기에서 만나고 싶을 때는 명동에서 친구들을 만날 때도 있어요.
제들린
ㅎㅎㅎㅎㅎ
쇼핑을 많이 하기 시작하면 정말 돈을 빨리 쓰게 되는 것 같아요 ^^
언젠가 명동에 진짜 한번 같이 가시죠!! ㅎㅎ
Friday at 2:17 pm
미셸,
진짜 오랜만이네요 ^^ 결혼식 너무 기대될 것 같아요!
잘 다녀오세요!! ㅎㅎ
10년 전에 샀던 티셔츠랑 바지가 아직도 있다니 정말 대단하신데요 ㅎㅎ
Wednesday at 12:52 pm
What does “지어” mean in the sentence -
친구들과 무리를 지어 다닐 수가 없어서 셋으로 나누어 다녔습니다.
Thanks,
Dav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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